가장 듣기 싫은 말 "넌 너무 잘난 척…"
입력 : 2013. 07. 30(화) 00:00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좋은 말·싫은 말 설문
○…교육부가 29일 학생, 학부모, 교사 총 1만1449명이 참여한 '좋았던 말(행동), 싫었던 말(행동)'온라인 설문 발표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행동)은 "넌 너무 잘난 척 하는 거 같아"라고 소개.

학생들이 엄마에게 가장 듣기 싫었던 말로는 "넌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이고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엄마(아빠)가 뭘 알아요"가 다수.

교육부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작은 배려와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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