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강제착색 단속 강화
입력 : 2013. 10. 15(화)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가가
○…서귀포시가 올해산 노지감귤을 강제로 착색하거나 비상품으로 출하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어 향후 효과가 주목.
시는 최근 공무원과 농·감협 직원, 민간인 등 80여명으로 감귤유통지도단속반을 구성하고 올해산 노지감귤 출하가 마무리되는 내년 3월까지 가동할 예정.
시 관계자는 "강제착색과 비상품 출하는 적정생산으로 가격안정이 예상되는 올해산 노지감귤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며 "선과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하고 적발시 강력 대응하겠다"고 언급.
시는 최근 공무원과 농·감협 직원, 민간인 등 80여명으로 감귤유통지도단속반을 구성하고 올해산 노지감귤 출하가 마무리되는 내년 3월까지 가동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