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삼도동 명성 되찾을 것"
입력 : 2018. 03. 28(수) 11:17
이상민기자hasm@ihalla.com
자유한국당 이선화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28일 "제주의 역사는 삼도동의 역사"라며 "과거 제주의 심장이자 두뇌였던 삼도동의 명성을 반드시 되찾아 삼도동을 제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분야별, 지역별 세부 공약과 이를 실천할 로드맵을 발표하겠다"면서 전농로 벚꽃거리를 서울의 인사동거리처럼 명품거리로 만드는 것을 비롯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복개천 주변 노후도로와 노후가옥 환경정비 ▷남성마을 도시재생 사업 ▷삼도2동주민센터 재건축 ▷향사마을회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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