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일 "살만한 마을 조성 앞장서겠다"
입력 : 2018. 03. 28(수) 13:22
조흥준기자 chj@ihalla.com
천지동 불우이웃 돕기 떡갈비 행사장 방문
자유한국당 김삼일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천지동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떡갈비 판매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녀회원들과 함께 떡갈비 만들기에 직접 참여한 김 예비후보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봉사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부녀회원들의 온정이 봄 햇살보다 더 따스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나눔 현장에 적극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과 '동행'하는 살만한 마을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 예비후보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상가조합부녀회에서 주최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급식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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