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영 "지역 문화·역사·예술 담아낼 인프라 조성"
입력 : 2018. 05. 14(월) 16:06
조흥준기자 chj@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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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허진영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송산동·효돈동·영천동)는 13일 서귀포시와 지역주민협의회에서 주관한 '솔동산을 노래하다' 음악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솔동산 일원의 관광객 감소와 경기침체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경청한 뒤 "지역 문화와 역사·예술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미지텔링 등 품격있는 관광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허 예비후보는 솔동산 일원의 관광객 감소와 경기침체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경청한 뒤 "지역 문화와 역사·예술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미지텔링 등 품격있는 관광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