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철 "연동 일대 선진국형 보행자 거리 조성"
입력 : 2018. 05. 14(월) 17:49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자유한국당 하민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연동 을)는 14일 "연동 일대를 걷고 싶은 선진국형 보행자 거리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하 예비후보는 "아파트·호텔 밀집, 주차 문제 등으로 연동 도심은 급격히 슬럼화되고 있다"면서 "공공주차장 확대와 주차 공간의 지하화로 주차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걸어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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