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은퇴 교육자 통한 지식기부센터 조성"
입력 : 2018. 05. 14(월) 17:55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자유한국당 이선화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삼도1·2동)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교육에 헌신한 모든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직의 긍지를 높이는 정책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구인 삼도동은 은퇴한 교육자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라며 "은퇴 교육자들의 삶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지식기부센터'를 만들어 자라나는 세대와 젊은이들에게 전수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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