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입력 : 2018. 05. 16(수) 11:09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오영희 강경문 임순자 노현규 등 배치
자유한국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로 공천된 오영희 강경문 임순자 노현규씨와 한림읍선거구에 공천이 확정된 김상홍씨(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이 16일 6.1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

한국당 비례대표 제주도의원 후보자로는 1순위에 오영희(49) 현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2번에 강경문(40)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청년위원장, 3번에 임순자(61)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 감사, 4번에 노현규(61) 제주지구 이북5도민연합회장이 공천됐다.

한국당 제주도당은 이와함께 제주도의원 한림읍선거구에 김상홍(57) 농촌지도자 한림읍회장을 추가로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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