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이야기가 있는 에코뮤지엄 조성"
입력 : 2018. 05. 16(수) 17:46
손정경기자 jungkson@ihalla.com
자유한국당 김호중 제주도의원 예비후보(화북동)는 16일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에코뮤지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화북동에는 화북진성과 해신사 등 도지정문화재를 비롯해 4·3의 아픔을 간직한 곤을동 마을 등 다수의 문화재가 있다"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원형을 복원하고 해신제를 화북포축제(낚배체험관광)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마을 전체를 이야기가 있는 에코뮤지엄으로 조성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콘텐츠로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