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2021시즌 1부리그 평정 '담금질'
입력 : 2020. 12. 29(화) 17:00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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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클럽하우스 전용구장서 첫 훈련

제주는 29일 클럽하우스 전용구장에서 2021시즌 대비 훈련을 가졌다. 사진=제주유나이티드 제공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내년 1부리그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해 담금질에 들어갔다.
제주는 29일 클럽하우스 전용구장에서 2021시즌 대비 훈련을 가졌다.
올 시즌 종료 후 달콤한 휴식을 마친 제주 선수단은 이날 소집 훈련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첫 훈련의 키워드는 컨디션 파악이었다. 남기일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난 뒤 이뤄지는 첫 훈련인 만큼 선수들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도 가벼운 러닝과 스트레칭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해 나갔다.
남기일 감독은 "휴식기 동안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그렸다"며 "2021시즌 제주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훈련 참여 인원 전원 코로나19 검사 실시, 클럽하우스 내 훈련 전·후 상시 방역, 개인방역물품 지급, 외부인 방문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제주는 29일 클럽하우스 전용구장에서 2021시즌 대비 훈련을 가졌다.
올 시즌 종료 후 달콤한 휴식을 마친 제주 선수단은 이날 소집 훈련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남기일 감독은 "휴식기 동안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그렸다"며 "2021시즌 제주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훈련 참여 인원 전원 코로나19 검사 실시, 클럽하우스 내 훈련 전·후 상시 방역, 개인방역물품 지급, 외부인 방문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