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위한 신규 자활기업 돈되는 닭 제주본점' 문열어
입력 : 2026. 04. 01(수) 19:12
문미숙기자 ms@ihall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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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 자활기업 '돈되는닭 제주본점'이 1일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근에 문을 열었다.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 제공
[한라일보]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 자활기업 '돈되는닭 제주본점'을 1일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근(제주시 중앙로 173)에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자활기업은 자활근로사업단을 거친 2명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조합이나 사업자 형태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자활기업 돈되는닭 제주본점은 지난 3월 자활근로사업단을 통해 1년 만에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발판으로 조기 창업에 성공했다. 2명의 공동대표와 근로자대표 1명 등 총 3명이 활동 중이다. 운영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0시, 토요일은 오후 2~10시다.
선보이는 메뉴는 오늘의 정식(오전 10시~오후 3시)과 대패·냉동삼겹살, 닭한마리 닭볶음탕이다. 오픈행사로 4월 한 달간 고기 첫 주문 시 롤항정살 한 접시와 주류 또는 음료 중 선택 1병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제주지역 복지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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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은 자활근로사업단을 거친 2명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조합이나 사업자 형태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선보이는 메뉴는 오늘의 정식(오전 10시~오후 3시)과 대패·냉동삼겹살, 닭한마리 닭볶음탕이다. 오픈행사로 4월 한 달간 고기 첫 주문 시 롤항정살 한 접시와 주류 또는 음료 중 선택 1병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제주지역 복지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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