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이틀 연속 코로나19 지역발생 없다
입력 : 2021. 03. 29(월) 20:4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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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5시 현재 누적 확진자 623명 유지

코로나19 검체 채취.
제주에서 이틀 연속 코로나19 지역발생이 없다.
제주자치도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신규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23명으로 기존과 동일한 상태다.
28일 해외 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지역발생은 없었고 29일에도 지역발생이 없는 상태다.
이날 현재 제주지역 현재 격리 중 확진자는 11명, 격리 해제자는 612명(사망 1명, 이관 2명 포함)이다.
근무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동선정보가 공개된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하르방 가든'과 관련 지금까지 총 45명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한편 제주지역 가용병상은 총 428병상이며, 자가격리자 수는 353명(확진자 접촉자 89명, 해외입국자 264명)이다.
제주자치도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신규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23명으로 기존과 동일한 상태다.
이날 현재 제주지역 현재 격리 중 확진자는 11명, 격리 해제자는 612명(사망 1명, 이관 2명 포함)이다.
근무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동선정보가 공개된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하르방 가든'과 관련 지금까지 총 45명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한편 제주지역 가용병상은 총 428병상이며, 자가격리자 수는 353명(확진자 접촉자 89명, 해외입국자 26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