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숙 예비후보 "아라동 주민불편 초래 보도블록 개선"
입력 : 2022. 03. 29(화) 09:43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가가

6월1일 제주자치도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예비후보(아라동, 사진)가 생활정치 공약 1호로 '미완성의 아라도시개발사업을 제대로 하겠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서져 주민들의 불편만 초례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내 천편일률적인 보도블록 깔기를 예산 낭비와 안일한 행정사례로 지적하고 보다 나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작은 문제부터 해소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어 "도시개발로 인해 아라동은 교통난과 쓰레기난 주거난 등 온갖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면서 "조금 더 확실하게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생활정치를 발굴해 고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자치도의원 아라동선거구는 민주당에서 홍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경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고태순 제주자치도의원 등 3명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다.
홍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서져 주민들의 불편만 초례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내 천편일률적인 보도블록 깔기를 예산 낭비와 안일한 행정사례로 지적하고 보다 나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작은 문제부터 해소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주자치도의원 아라동선거구는 민주당에서 홍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경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고태순 제주자치도의원 등 3명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