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4월 10일 제주 뉴스
입력 : 2023. 04. 10(월) 18:09수정 : 2023. 04. 10(월) 18:1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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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한림해상풍력 법적 분쟁에 경찰 수사 '시끌' 外

■ 제주 최대 한림해상풍력 법적 분쟁에 경찰 수사 '시끌'
국내 최대 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이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문재로 법적 분쟁에 휘말린데 이어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친족에게 보상금을 주면서 횡령 의혹까지 불거져 경찰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최대 해상풍력 소송에 경찰 수사까지 '시끌'
■ 제주지역 6개 야당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원천 반대"
최근 일본 후쿠시마를 방문하고 돌아온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민생당 노동당 정의당 제주녹색당 진보당 등 도내 6개 정당이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원천 반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에 후쿠시만산 수산물 수입 불가 입장 공식 발표 등 4개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6개 야당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절대 안돼"
■ 증축공사로 서귀포의료원 주변 주차 전쟁
서귀포의료원이 병상 증축공사를 시작하면서 주변지역에서 매일 주차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200면 규모의 주차장 부지가 사라지면서 병원 진료 환자와 약국 이용자, 장례식장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증축공사' 서귀포의료원 주변 "차 댈 곳이 없다"
■ 공무직 등 비공무원 '공정채용' 잘 될까
국민권익위원회가 '괸당문화'가 심한 제주지역에서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등 비공무원을 채용하기 위한 '공정채용 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해 주목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자체 지침을 점검해 후속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잘 골아줍서" 지역사회 '괸당 채용' 뿌리 뽑힐까
■ 기온 상승으로 제주지역 감귤 꽃도 조기 개화
농촌진흥청이 올해 제주도내 노지감귤 주요 생산지 14곳의 감귤 꽃 피는 시기를 예측한 결과 지난해보다 이틀, 10년 전보다는 12일 빨리 개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온난화로 노지감귤의 생물계절 변화가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기사 보기] 기후변화에 제주 감귤꽃도 열흘 일찍 핀다
■ 가정폭력 피의자에 전국 최초 '상담 위탁' 결정
부인을 수 차례 폭력하고 과거 아동·가정보호사건 전력이 있는 피의자에게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상담 위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가정폭력 사건 초기에 재범을 막고 가정의 원만한 회복을 위해 법원에 적극 요청해 이번 결정을 받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가정폭력 피의자에 전국 최초 '상담 위탁' 결정
국내 최대 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이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문재로 법적 분쟁에 휘말린데 이어 보상금 지급 과정에서 친족에게 보상금을 주면서 횡령 의혹까지 불거져 경찰 수사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최대 해상풍력 소송에 경찰 수사까지 '시끌'
최근 일본 후쿠시마를 방문하고 돌아온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민생당 노동당 정의당 제주녹색당 진보당 등 도내 6개 정당이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원천 반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에 후쿠시만산 수산물 수입 불가 입장 공식 발표 등 4개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6개 야당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절대 안돼"
■ 증축공사로 서귀포의료원 주변 주차 전쟁
서귀포의료원이 병상 증축공사를 시작하면서 주변지역에서 매일 주차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200면 규모의 주차장 부지가 사라지면서 병원 진료 환자와 약국 이용자, 장례식장 방문객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증축공사' 서귀포의료원 주변 "차 댈 곳이 없다"
■ 공무직 등 비공무원 '공정채용' 잘 될까
국민권익위원회가 '괸당문화'가 심한 제주지역에서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등 비공무원을 채용하기 위한 '공정채용 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해 주목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자체 지침을 점검해 후속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잘 골아줍서" 지역사회 '괸당 채용' 뿌리 뽑힐까
■ 기온 상승으로 제주지역 감귤 꽃도 조기 개화
농촌진흥청이 올해 제주도내 노지감귤 주요 생산지 14곳의 감귤 꽃 피는 시기를 예측한 결과 지난해보다 이틀, 10년 전보다는 12일 빨리 개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온난화로 노지감귤의 생물계절 변화가 빠르게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기사 보기] 기후변화에 제주 감귤꽃도 열흘 일찍 핀다
■ 가정폭력 피의자에 전국 최초 '상담 위탁' 결정
부인을 수 차례 폭력하고 과거 아동·가정보호사건 전력이 있는 피의자에게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상담 위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가정폭력 사건 초기에 재범을 막고 가정의 원만한 회복을 위해 법원에 적극 요청해 이번 결정을 받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가정폭력 피의자에 전국 최초 '상담 위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