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주말부터 당분간 대체로 맑음
입력 : 2023. 05. 19(금) 08:56수정 : 2023. 05. 19(금) 19:5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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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23℃ 안팎.. 주말 야외활동 무난

협재해수욕장의 봄.
[한라일보]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를 뿌렸던 저기압이 물러가면서 제주지방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9일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흐린 날씨를 보이다 주말인 20일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을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낮 최고기온 21~22℃가 되겠고 20일과 22일은 아침 최저기온 15~16℃, 낮 최고기온 21~23℃가 되겠다.
주말과 휴일 야외 활동하기엔 무난하겠다.
해상에선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19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이는 곳이 있겠다.
다음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3~24℃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9일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흐린 날씨를 보이다 주말인 20일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을 대체로 맑겠다.
주말과 휴일 야외 활동하기엔 무난하겠다.
해상에선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19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이는 곳이 있겠다.
다음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3~24℃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