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승엠엔에스 태권도단 '맹위'
입력 : 2023. 06. 08(목) 14:07수정 : 2023. 06. 09(금) 13:27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제1회 KPTA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
개인전서 이로운·임규현·강현중 '금'
사진 왼쪽부터 강현중, 이로운, 임규현, 최상규, 한권희, 고재일.
[한라일보] (주)대승엠엔에스 태권도단이 제1회 KPTA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맹위를 떨쳤다.

대승엠엔에스(대표 채윤석) 태권도단(감독 강동범)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금 3개, 은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무주군,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는 겨루기(청각 개인·단체전, 지체 개인)와 품새(청각 개인·복식·단체전 지적, 개인·단체전), 격파 및 경연(지적 개인전) 등으로 치러졌다.

우선 청각 3인조 단체전에 참가한 임규현, 최상규, 한권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청각 개인전에서는 -58㎏급 이로운과 -68㎏급 임규현이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또 +80㎏급의 최상규는 2위를, +80㎏급의 한권희는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지체 개인전 -63㎏급의 강현중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으며, 지체 +80㎏급 고재일은 동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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