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6월 9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06. 09(금) 17:23수정 : 2023. 06. 09(금) 17:2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제주해경 총기 오발사고 원인 비공개 논란 外
■ 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제주 총선 이슈로?

조만간 방류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내년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의 제주지역 핫이슈로 부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정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총선용 이슈몰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제주 총선 이슈로 부상하나

■ 농지법 위반 이행 강제금 95% 미납 '버티기?'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지난해 농지처분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부과한 이행 강제금 중 95%가 미납돼 징수율 제고를 위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행강제금은 가산금도 없고 납부기한 내 경감방안도 없어 사실상 체납을 부추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농지법 위반 이행강제금 납부 '버티기?'

■ 제주해경 총기 오발사고 원인 비공개 논란

제주해경이 지난 3월 발생한 함정 총기 오발사고에 대해 사격훈련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소속 경찰관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하지만 훈련과정에서 총열에 실탄이 남아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조사하고도 보안상 이유로 발표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해경 총기 오발사고 낸 경찰관 검찰 송치

■ 올해 봄철 제주지역 평균 기온 역대 2위

올해 3월에서 5월까지 제주지역 평균기온이 15.3℃로 지난해 15.5℃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지역은 15.6℃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강수량은 595.5㎜로 1973년 이후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올해 봄철 평균 기온 역대 2번째로 높아 '따뜻'

■ 제주유나이티드 10일 선두 울산 현대와 맞대결

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벌이던 제주유나이티드가 지난 6일 포항 원정에서 일격을 당한 후 선두권 도약을 위해 10일 선두 울산 현대와 맞대결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리그 4위로 떨어진 제주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중위권으로 밀릴 가능성도 있어 배수의 진을 쳐야할 상황입니다. [기사 보기] 무패가도 끝 제주Utd "연패는 없다"… 선두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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