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박현규 동부서장 범죄·태풍 대비 점검
입력 : 2023. 08. 10(목) 17:0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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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박현규 제주동부경찰서장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제주시 버스터미널, 시청 대학로, 해수욕장, 동한두기, 남수각 등 다중밀집지역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최근 전국적인 묻지마 범죄와 관련해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경력 배치 필요 장소 및 CCTV 현황·작동 상태·사각지대 여부와 FTX(야외기동훈련) 예정 장소 등을 확인했다.
또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순찰 활동과 필요시 폴리스라인 설치, 차량통제·주민대피 조치를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최근 전국적인 묻지마 범죄와 관련해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경력 배치 필요 장소 및 CCTV 현황·작동 상태·사각지대 여부와 FTX(야외기동훈련) 예정 장소 등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