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운동
입력 : 2023. 09. 26(화) 00:00
송문혁 기자 smhg1218@ihalla.com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 의원 및 직원 120여명은 25일 제주동문시장을 방문해 지역상권 내수 진작을 위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한 제주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의원 및 직원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제주동문시장을 방문하고 수산물 취급 음식점을 이용 점심식사와 더불어 지역화폐인 탐나는 전을 이용,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추석 명절 물가를 체감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오현고총동창회 제24회 오현인의 날 성황

오현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강기주)가 주최하고 오현고등학교 제41회 동창회(회장 문병휘, 집행위원장 김호)가 주관한 제34회 '오현인의 날' 행사가 지난 24일 모교 운동장에서 동문과 가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새로운 도약! 하나된 오현!'을 주제로 오현의 도약과 화합을 강조한 이날 '오현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동문과 가족들은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메인경기 및 축하공연, 퀴즈쇼, 장기자랑, 드론체험,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스티커 사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강병삼 시장 2023 세계우호도시포럼 참석

강병삼 제주시장이 25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열린 '2023 세계우호도시포럼' 개막식에서 참여한 47개 도시 가운데 대표도시 자격으로 축사를 전했다.

또한 유네스코 3관왕 달성과 2018년 세계 최초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은 제주를 소개하며 제주 자연환경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으로 불러 주세요"
어제 재단 명칭 변경 현판식 열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25일 교래자연휴양림 내 사무실에서 재단 명칭 변경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재단의 정체성과 고유성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2007년 출범 이래 유지해온 곶자왈공유화재단이란 명칭을 현재의 재단 명칭으로 변경한다는 지난해 9월 이사회의 의결에 따라 그동안 1년간의 홍보과정 등을 거쳐 추진하게 되었다.

현판 글씨는 한천 양상철 서예가, 현판 양각은 옥돌 한재봉 서각작가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현판식에는 송창권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양제윤 제주도 기후환경국장, 김성남 제주도 돌문화공원 관리소장, 윤재춘 농협제주본부장, 김국주 전 재단이사장, 김영준·이경화·정달호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범훈 이사장은 "재단 명칭변경 현판식을 계기로 기존의 곶자왈 사유지 공유화에 힘을 기울였던 곶자왈공유화운동의 핵심 방향을 곶자왈 가치의 공유화와 곶자왈 연구의 공유화로 새롭게 지평을 넓혀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소낭봉사회 취약계층 대상 물품 나눔

대한적십자사 소낭봉사회(회장 김규동)는 지난 23일 회원들과 함께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 물품 나눔을 전개했다. 봉사회는 이날 성인발달장애인 힐링 센터와 취약계층 10가구에 20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희망코리아 제주도지부 수익금 기탁

희망코리아 제주도지부(회장 오충남)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미)는 최근 떡갈비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372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돕기와 서귀포시교육 발전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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