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12월 1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12. 01(금) 17:11수정 : 2023. 12. 01(금) 17:1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화재 진압중 소방관 순직, 내일 아침 더 춥다 外
■ 창고 화재 진압하던 20대 소방관 순직

1일 새벽 서귀포시 표선면 한 창고 화재현장에서 진압활동을 벌이던 동부소방서 소속 임성철(29) 소방교가 무너진 건물 잔해에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창고 화재 진압하던 20대 소방관 참변

■ 재난현장 최일선 소방공무원 2001년 이후 6명 순직

2001년 이후 화재나 재난,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순직하거나 부상을 입은 제주 소방공무원은 모두 145명이며 이중 6명은 순직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재난현장 최일선 소방공무원 순직 사례는..

■ 제주지방 내일 아침 더 춥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 영향으로 제주산지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제주지방은 2일 아침 최저기온이 5~8℃까지 떨어지며 초겨울 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대설특보' 제주산지 많은 눈.. 내일 아침은 더 춥다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 공고

제주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 4월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을 1일 공고했습니다. 제주시갑선거구가 2억4000여만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사 보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 공고.. 제주시갑 2억4천만원 최고

■ 제주의 대표 신문 한라일보 지령 1만호 돌파

지난 1989년 창간한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1일자로 34년만에 지령 10,000호를 달성했습니다. [기사 보기] '1만번의 오늘' 지속가능한 제주 동반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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