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도민이 행복한 제주 만들겠다"
입력 : 2026. 04. 05(일) 16:06수정 : 2026. 04. 05(일) 17:22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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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선거사무소서 기자회견
제주사회 3대 대전환 제시
제주사회 3대 대전환 제시

4일 기자회견을 하는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후보. 위성곤 경선후보 제공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로 등록한 위성곤 국회의원은"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위 경선후보는 4일 제주시 연북로에 위치한 후보경선 준비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유출과 산업 정체, 관광 성장 둔화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제주를 더 이상 관리형 행정으로 대응할 수는 없다"면서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제주 몫을 찾아오고 미래 설계를 완성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핵심 공약으로 '제주 사회 3대 대전환'을 제시했다. 우선 AX 대전환을 통해 지식 기반 산업 중심으로 구조를 개편하고,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와 국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해상풍력 슈퍼그리드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대중교통 개편과 권역별 책임택시, '제주형 민생119'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
위 경선후보는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제주의 미래를 바꾸겠다"며 "민생을 살리고 도민이 주인인 제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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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경선후보는 4일 제주시 연북로에 위치한 후보경선 준비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유출과 산업 정체, 관광 성장 둔화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제주를 더 이상 관리형 행정으로 대응할 수는 없다"면서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제주 몫을 찾아오고 미래 설계를 완성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해상풍력 슈퍼그리드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대중교통 개편과 권역별 책임택시, '제주형 민생119'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
위 경선후보는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제주의 미래를 바꾸겠다"며 "민생을 살리고 도민이 주인인 제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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