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서 변사체 발견... 해경 수사
입력 : 2024. 01. 31(수) 09:01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주 해안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0시33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변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사체는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훼손과 부패가 심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부검을 통해 신원과 범죄 연관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3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0시33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변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사체는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훼손과 부패가 심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