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4·10 총선 보도' 더 많은 유권자 만난다
입력 : 2024. 03. 04(월) 18:04수정 : 2024. 03. 07(목) 09:37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한라일보, 다음 뉴스 총선 특집 페이지 파트너 선정
모든 평가요소 '충족'… 유권자 중심 선거 보도 노력
다음뉴스가 서비스 예정인 총선 특집 페이지 화면.
[한라일보] 한라일보가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 뉴스의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특집 페이지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로써 다가오는 총선에 대한 생생한 제주지역 뉴스를 보다 많은 유권자에게 전달하게 됐다.

카카오는 4일 총선 특집 페이지 파트너 모집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5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매체 소속 기자 수, 자체기사 비율, 지역 자체기사 비율 수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다. 한라일보는 4개 평가요소를 모두 '충족'하며 총선 특집 페이지 파트너로 입점하게 됐다.

선정된 파트너 언론사는 다음 뉴스가 선보일 '총선 특집 페이지' 지역뉴스 영역을 통해 유권자를 만나게 된다. 총선 특집 페이지는 총선 30일 전부터 총선 당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라일보는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와 도민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특별취재팀을 구성해 가동한다. 이와 함께 뉴제주일보, KCTV제주방송, 헤드라인제주 등과 도내 언론 4사 공동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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