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도로서 사진 찍던 관광객 2명 1.5m 아래로 '쿵'
입력 : 2024. 05. 04(토) 15:34수정 : 2024. 05. 07(화) 12:52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 해안도로 나무데크에서 사진을 찍던 관광객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50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서로의 한 해안도로 쉼터 내 나무데크가 파손되며 사진을 찍던 A(54·전북)씨 등 2명이 1.5m 아래로 떨어졌다.

A씨 등 관광객 2명은 머리와 등에 통증을 호소하며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조사 결과, 이들은 해당 나무데크에 기대 사진 촬영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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