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라동 주행 중인 차량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4. 05. 13(월) 10:08수정 : 2024. 05. 15(수) 11:51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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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 아라동에서 주행 중인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22분쯤 제주시 아라2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0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날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전 차량 시동이 자주 꺼지고 경고등이 켜졌다는 운전자의 진술과, 엔진룸 내부 플러스 단자 부분이 소실된 점을 보아 배터리 단자 접촉 불량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는 한편, 자세한 화재 경위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22분쯤 제주시 아라2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0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전 차량 시동이 자주 꺼지고 경고등이 켜졌다는 운전자의 진술과, 엔진룸 내부 플러스 단자 부분이 소실된 점을 보아 배터리 단자 접촉 불량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는 한편, 자세한 화재 경위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