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수업 시작 전 체육 특색 프로그램으로 '활기'"
입력 : 2024. 05. 22(수) 14:28수정 : 2024. 05. 23(목) 15:56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도교육청, 도내 15개교서 '제주아침체육활동' 시범학교 운영
제주도교육청 제공.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도내 모든 학교에서'제주아침체육활동'을 자율 시행하고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도내 15개 학교가 시범학교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제주아침체육활동은 학생들이 정규수업 시작 전 학교 여건에 맞는 특색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형태는 ▷전학급리그형 ▷사제동행형 ▷학교스포츠클럽 연계형 ▷요일제형 등 학교 규모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제주아침체육활동'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학교 여건에 맞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도내 전 학교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광수 도교육감은 "학생들이 제주아침체육활동에 참여하면서 아침에 학교 오는 것을 즐거워하고 스포츠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980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교육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