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제주시협회장배 피클볼대회 180명 참가 '성황'
입력 : 2026. 03. 18(수) 10:05수정 : 2026. 03. 18(수) 10:0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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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생 회장 "생활체육 사업 통해 저변 확대 추진"

제1회 제주시피크볼협회장배 피클볼 대회. 제주시피클볼협회 제공
[한라일보] 지난해 창립된 제주시피클볼협회가 첫 공식 대회인 '제1회 제주시피크볼협회장배 피클볼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서울 노원구과 경기도 고양시 등 다른 지방 참가자를 비롯해 90팀 18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피클볼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종목으로 진행됐고 참가 부문도 19+ / 55+ 연령별로 나눠 실력에 맞게 등급을 편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의 요소가 결합된 구기종목으로 최근 시니어들과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에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가 하는 스포츠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송대생 제주시피클볼협회장은 "협회 창립 이후 처음 개최한 공식 대회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첫 대회를 발판 삼아 제주 피클볼의 저변을 더욱 넓히고, 전국과 국제 무대로 뻗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품격 있는 대회와 다양한 생활체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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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서울 노원구과 경기도 고양시 등 다른 지방 참가자를 비롯해 90팀 180명이 참가했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의 요소가 결합된 구기종목으로 최근 시니어들과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에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가 하는 스포츠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송대생 제주시피클볼협회장은 "협회 창립 이후 처음 개최한 공식 대회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첫 대회를 발판 삼아 제주 피클볼의 저변을 더욱 넓히고, 전국과 국제 무대로 뻗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품격 있는 대회와 다양한 생활체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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