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차장검사에 김윤선 충주지청장..인권보호관 윤동훈
입력 : 2024. 05. 30(목) 09:08수정 : 2024. 05. 30(목) 11:19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제주지검 김윤선 차장.
[한라일보] 신임 제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에 김윤선 충주지청장이 임명됐다.

법무부는 오는 6월3일자로 시행되는 고검 검사급 514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29일 단행했다.

신임 제주지검 차장검사로는 김윤선 충주지청장이 발탁됐다. 또 신임 인권보호관으로 윤동훈 의정부지검 형사2부장이 임명됐다.

이밖에 제주지검 형사1부장에 최미화 창원지검 형사2부장이, 형사2부장에 최용보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가, 형사3부장에 남대주 남양주지청 형사2부장이, 부부장에 장려미 법무부 검찰담당관실 검사가 각각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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