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 현장대응단 화재피해 경감 효과 '톡톡'
입력 : 2024. 06. 24(월) 16:17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가가
발대 전 대비 화재피해액 16.8% 감소
지휘통제권 확립·지휘건 이원화 기인
지휘통제권 확립·지휘건 이원화 기인

[한라일보] 지난해 5월 제주소방서 현장대응단이 출범한 이후 인명, 재산 피해 등 각종 화재 피해 규모가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소방서는 1년 간의 현장대응단 운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발대 전 대비 화재피해액이 16.8%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재발생으로 인한 부상자 또한 16.7% 줄어들었다.
제주소방서는 현장대응단장의 직급 상향을 통한 지휘통제권 확립, 지휘권 이원화 운영, 다양하고 전문적인 집중 훈련 등이 이 같은 성과를 가지고 왔다고 분석했다.
운영 1년동안 실시한 소방훈련은 167건으로 발대 전 대비 2.2배 증가했다. 이와 함께 소방은 전문·특수장비 활용 훈련, 실물 화재 훈련, 피난약자 대피 훈련 등 전문적 훈련도 진행했다.
제주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운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재난에 대해 더욱 세밀한 운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소방서는 1년 간의 현장대응단 운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발대 전 대비 화재피해액이 16.8%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재발생으로 인한 부상자 또한 16.7% 줄어들었다.
운영 1년동안 실시한 소방훈련은 167건으로 발대 전 대비 2.2배 증가했다. 이와 함께 소방은 전문·특수장비 활용 훈련, 실물 화재 훈련, 피난약자 대피 훈련 등 전문적 훈련도 진행했다.
제주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운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재난에 대해 더욱 세밀한 운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도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