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짚라인 운행 도중 멈춰 탑승객 1명 고립
입력 : 2024. 07. 07(일) 17:42수정 : 2024. 07. 08(월) 15:32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7일 오후 2시44분쯤 제주시 해안동 짚라인 놀이시설이 운행 도중 멈춰서면서 탑승객 1명이 높이 약 20m 상공에서 30여분 간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짚라인 운영업체 측이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해 탑승객을 무사히 구조한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탑승객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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