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연기가 나요" 제주시 노형동 아파트 화재 신고
입력 : 2024. 07. 24(수) 16:49수정 : 2024. 07. 25(목) 17:20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소방시설 과열로 인한 연기 발생 추정...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24일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내 한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2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8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 지하펌프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접수됐다.

이날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 분만인 오후 4시11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시설 과열로 인해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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