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하다 중태 빠진 안전요원 결국 사망
입력 : 2024. 08. 05(월) 16:11수정 : 2024. 08. 06(화) 19:42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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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지난달 제주도내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중상을 입은 20대 안전요원이 결국 숨졌다.
5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익수사고를 당해 크게 다친 A씨가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새벽시간대 해수욕장 내 한 바위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자발순환을 회복해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
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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