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타이어 '툭'... 보행자 덮쳐
입력 : 2024. 12. 09(월) 18:00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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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내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의 타이어가 빠지면서 보행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9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8분쯤 제주시 봉개동에서 길을 걷고 있던 70대 A씨가 타이어에 치였다는 신고를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해당 타이어는 인근에서 주행하고 있던 8.5t급 화물차로부터 빠져나온 것으로 파악됐으며, 100m가량 굴러가 A씨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다리 쪽에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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