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경차가 버스 2대 들이받아… 50대 경상
입력 : 2026. 01. 14(수) 14:22수정 : 2026. 01. 14(수) 14:59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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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차가 버스 2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퇴근시간 제주의 한 도로에서 차량이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8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차가 버스 2대를 들이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좌회전을 하던 경차가 버스 2대와 연속으로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50대 여성 A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2대에 타고 있던 승객 등 35명 중에는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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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50대 여성 A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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