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병오년 첫 굿판…이상봉·김광수·오영훈 ‘합심 배례’
입력 : 2026. 02. 02(월) 13:07수정 : 2026. 02. 02(월) 13:40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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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찍 제주도의회를 찾은 입춘굿 행렬은 이상봉 의장과 함께 의정 발전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이어 제주도교육청으로 자리를 옮겨 김광수 교육감과 제주 교육의 번창을 빌었고, 마지막으로 제주도청에서 오영훈 도지사가 배례를 올리며 66만 도민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했습니다.
오전 관공서 순례에 이어, 오늘 오후부터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굿'이 관덕정 광장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현재 관덕정 앞 주요 도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어 주변을 지나는 운전자와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추위를 뚫고 울려 퍼지는 신명 나는 굿판은 오늘 저녁까지 이어지며 제주의 이른 봄을 깨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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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기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 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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