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빛중학교 입구 230m 도로 확장공사
입력 : 2026. 02. 08(일) 14:04수정 : 2026. 02. 08(일) 14:06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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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15m로…2027년 개교 전 준공 목표

[한라일보] 제주시는 서빛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애조로~성지요양원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18억원을 투입해 외도지구와 애조로를 연결하는 230m 도로를 폭 15m로 확장하게 된다.
이 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서빛중학교 설립이 확정되면서 안전한 통학환경 확보를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 도로의 준공을 서빛중학교 개교 예정 시기인 2027년 3월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시는 이번 시행 구간 외에 사업 잔여 구간인 애조로~서빛중학교(길이 1350m) 구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훈 시 도시계획과장은 "서빛중학교 개교에 맞춰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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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18억원을 투입해 외도지구와 애조로를 연결하는 230m 도로를 폭 15m로 확장하게 된다.
시는 이 도로의 준공을 서빛중학교 개교 예정 시기인 2027년 3월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시는 이번 시행 구간 외에 사업 잔여 구간인 애조로~서빛중학교(길이 1350m) 구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훈 시 도시계획과장은 "서빛중학교 개교에 맞춰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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