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진보당 김명호 "낡은 돌봄 가라, 2.0 시대 열겠다"
입력 : 2026. 03. 23(월) 13:55수정 : 2026. 03. 23(월) 14:48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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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김 예비후보는 "현장의 돌봄 노동자들이 과중한 업무와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노동 환경 개선이 통합돌봄 시대의 시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으로 '돌봄부지사' 신설과 돌봄 노동자의 정년 69세 연장 그리고 제주도 생활임금의 전면 적용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제주사회서비스원의 직접 고용을 확대해 공공부문의 표준 고용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불안정한 고용은 시대에 뒤떨어진 잘못된 관행"이라며 돌봄은 국가와 지방정부가 책임져야 할 필수적인 공공 서비스라는 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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