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제주인클럽 전도 마스터즈육상대회 종합 1위 등극
입력 : 2026. 03. 24(화) 10:40수정 : 2026. 03. 24(화) 10:4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금메달 22개 등 총 45개 메달 획득하며 서귀포마라톤클럽 제쳐
2026제주자치도육상연맹회장배 전도 마스터즈 육상선수권대회 종합 1위에 오른 달리기제주인클럽.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 제공
[한라일보] 달리기제주인클럽이 2026제주자치도육상연맹회장배 전도 마스터즈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026전국생활대축전 제주대표선발전을 겸해 지난 22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달리기제주인클럽은 금메달 22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1개 등 총 45개의 메달을 따냈다.

종합 2위는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1개 등 26개를 따낸 서귀포마라톤클럽이 올랐고 베스트탑마라톤클럽은 금메달 1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9개를 따내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달리기제주인클럽은 남자부 M40 400m 고명철(59초03), 포환던지기 임재한(6m18), M45 100m 고정만(13초14), 높이뛰기 강시헌(1m23), 포환던지기 한경종(9m36), M55 1500m 홍행남(5분21초04), M60 100m 이창준(14초10), 1500m 전용식(5분32초55), 5000m 전용식(19분41초26), 멀리뛰기 이창준(3m27), 포환던지기 고대평(7m02), M65 포환던지기 김태인(7m26), 1600m계주(56초05)이 각각 1위를 올랐다.

또 여자부 W40 높이뛰기 함현아(0.90m), 멀리뛰기 함현아(2m47), W55 5000m 오상희(28분33초89), W60 800m 오명춘(3분30초63), 5000m 김근생(28분38초75), 멀리뛰기 윤명춘(2m94), 포환던지기 김근생(5m72), W65 800m 양복자(4분43초78)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은 이번 선발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 오는 4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육상경기에 40명(임원·코치 3명, 선수 37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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