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임정은 "강정공원 지하주차장 차질 없이 추진"
입력 : 2026. 04. 07(화) 10:25수정 : 2026. 04. 07(화) 10:2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민주당 임정은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예비후보(대천·중문·예래동)는 강정 신시가지 제1호 강정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신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정공원 지하공영주차장은 당초 약 109억 원 규모였던 사업비가 지반 여건에 따른 설계 변경으로 약 14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제 준공까지 이어지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이어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불법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반드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는 민주당에서 3선에 도전하는 임정은 예비후보와 노승진 전 제주지구JC지구회장간 경선이 확정됐고 국민의힘에선 아직까지 출마 후보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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