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중앙·천지·서홍동 강상수 '인접 지역과 소통 생활현안 해결'
입력 : 2026. 05. 13(수) 17:16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강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DB
[한라일보] 강상수 예비후보(무소속, 정방·중앙·천지·서홍동)는 지역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정책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문화광장 조성, 도시우회도로 사업,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서복전시관 입장료 무료화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인접지역의 도의원, 행정 및 주민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동 대응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생활권은 서로 연결돼 있는 만큼 지역 간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와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향후에는 "교육환경 개선, 원도심·관광권 연계 활성화, 지역학교 활성화, 균형 잡힌 도시 발전 등에 대한 소통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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