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경선 패배 아픔 딪고 경합지 총력 지원 유세
입력 : 2026. 05. 29(금) 14:23수정 : 2026. 05. 29(금) 14:2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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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도의원 김도엽 김승준 장정훈 이어 29일 이경철 후보 지지 호소

28일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승준 후보 지원하는 문대림 국회의원.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 (제주시갑)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 경합 지역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문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 경선 석패 이후 곧바로 원팀을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 의원은 28일 한림읍을 찾아 김도엽 후보의 총력 유세 현장에 동참해 "경제 전문가 김도엽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힘을 보탰다. 이어 한경면으로 이동 "김승준 후보는 지난 4 년간 한경·추자면의 미래를 성실하게 설계해온 후보"라며 " 설계한 대로 결실을 이루기 위해 김승준 후보가 필요하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문 의원은 이와함께 애월읍갑 장정훈 후보의 집중 유세 현장을 찾아 찬조 연설자로 단상에 올라 "애월의 가치를 키우고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전문가 장정훈 후보가 필요하다"며 " 장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애월 주민 여러분께서 전폭적인 지지로 힘을 모아달라 "고 호소했다.
사전투표 첫날인 29 일 오전 애월체육관에서 투표를 마친 문대림 의원은 이후 대정읍으로 이동해 이경철 후보의 집중 유세를 지원했다. 문 의원은 이어 6 월에 있을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의 유세와 도내 주요 격전지 유세에 연이어 동참하며 민주당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 의원은 앞서 더불어민주당 산하 '오뚝유세단'의 제주광역단장을 맡아 경기도 여주, 이천, 용인과 충청남도 공주, 부여 등 전국의 경합지들을 직접 찾아가 유세를 지원했다.
문대림 의원은 "뜨거운 원팀 정신으로 민주당 후보들이 전원 승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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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 경선 석패 이후 곧바로 원팀을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 의원은 28일 한림읍을 찾아 김도엽 후보의 총력 유세 현장에 동참해 "경제 전문가 김도엽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힘을 보탰다. 이어 한경면으로 이동 "김승준 후보는 지난 4 년간 한경·추자면의 미래를 성실하게 설계해온 후보"라며 " 설계한 대로 결실을 이루기 위해 김승준 후보가 필요하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문 의원은 이와함께 애월읍갑 장정훈 후보의 집중 유세 현장을 찾아 찬조 연설자로 단상에 올라 "애월의 가치를 키우고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전문가 장정훈 후보가 필요하다"며 " 장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애월 주민 여러분께서 전폭적인 지지로 힘을 모아달라 "고 호소했다.
사전투표 첫날인 29 일 오전 애월체육관에서 투표를 마친 문대림 의원은 이후 대정읍으로 이동해 이경철 후보의 집중 유세를 지원했다. 문 의원은 이어 6 월에 있을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의 유세와 도내 주요 격전지 유세에 연이어 동참하며 민주당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 의원은 앞서 더불어민주당 산하 '오뚝유세단'의 제주광역단장을 맡아 경기도 여주, 이천, 용인과 충청남도 공주, 부여 등 전국의 경합지들을 직접 찾아가 유세를 지원했다.
문대림 의원은 "뜨거운 원팀 정신으로 민주당 후보들이 전원 승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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