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보육교사 처우 개선 실질적 대책 마련 최선"
입력 : 2026. 05. 29(금) 21:26수정 : 2026. 05. 29(금) 21:2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가가
29일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 간담회

고기철 후보와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정책간담회. 캠프 제공
[한라일보]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29일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는 ▷누리보육료 현실화 ▷3~5세 무상보육료 지원 형평성 개선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어린이집 석면 제거 지원 확대 등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연합회는 "현재 누리보육료는 물가 상승과 운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 높은 돌봄을 위해 보육료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무상보육 지원 수준 차이로 인해 학부모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원 형평성 개선 필요성을 건의했다.
고 후보는 이에 대해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가정과 교사,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선생님들의 처우와 환경 개선에도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날 간담회에서 서귀포시어린이집연합회는 ▷누리보육료 현실화 ▷3~5세 무상보육료 지원 형평성 개선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어린이집 석면 제거 지원 확대 등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연합회는 "현재 누리보육료는 물가 상승과 운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 높은 돌봄을 위해 보육료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무상보육 지원 수준 차이로 인해 학부모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원 형평성 개선 필요성을 건의했다.
고 후보는 이에 대해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가정과 교사,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선생님들의 처우와 환경 개선에도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