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흉기 위협한 중국인 2명 구속
입력 : 2026. 07. 30(목) 09:56수정 : 2026. 07. 30(목) 10:47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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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길거리에서 피해자들에게 시비를 걸며 흉기로 위협한 중국이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30대와 40대 중국인 2명을 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7일 밤 10시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30대 남녀에게 시비를 걸고 거주지에서 흉기를 들고 와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거주지에서 긴급체포됐으며 체류기간이 경과한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 또 이들 거주지에서 불법체류 중국인 4명을 추가로 적발해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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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거주지에서 긴급체포됐으며 체류기간이 경과한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 또 이들 거주지에서 불법체류 중국인 4명을 추가로 적발해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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