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문섬 해상서 40대 미국인 다이버 사망
입력 : 2026. 07. 29(수) 17:42수정 : 2026. 07. 29(수) 17:5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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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심정지 상태 구조.. 해경 사고 경위 조사 중

[한라일보] 제주에서 40대 미국인 다이버 물에 빠져 숨졌다.
2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쯤 서귀포시 문섬 해상에서 40대 미국인 여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해상을 지나던 낚시 어선이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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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쯤 서귀포시 문섬 해상에서 40대 미국인 여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해상을 지나던 낚시 어선이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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