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물과 산이 품은 수순한 마을, 성산읍 수산2리
입력 : 2026. 07. 30(목) 16:56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한라일보] '곶자왈 바로 앞'이라는 옛 이름을 지닌 성산읍 수산2리. 과거 몽골인들이 제주에서 가장 먼저 목장을 만들었을 정도로 용천수와 봉천수가 풍부했던 역사 깊은 마을입니다.

수산한못과 벌라릿굴, 자연생태공원 등 귀한 생태 자원을 품고 있는 수산2리. 마을 이름처럼 '순(順)'하게 순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과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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