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입력 : 2026. 08. 28(금) 16:58수정 : 2026. 08. 28(금) 17:0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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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28일 오전 인사청문 요청안 접수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한라일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지방공기업 사장인 김도영(56)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의 제주자치도의회 인사청문 일정이 다음달 15일 잠정 확정됐다.
제주자치도는 28일 오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제주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제주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제1차 정례회기간인 9월2일부터 22일까지 중 다음 달 15일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정례회 의사일정을 잡았다.
제주 출신인 김도영 후보자는 1997년 (주)LG유플러스에 입사한 이후 2024년 GS건설(주) 상무에 이르기까지 영업과 수출, 건설, 신규사업 발굴 등 여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제주자치도는 김 후보자가 국내 대기업과 계열사에서 약 27년간 실무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공사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희찬 서귀포시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다음 달 초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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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28일 오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제주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제주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제1차 정례회기간인 9월2일부터 22일까지 중 다음 달 15일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정례회 의사일정을 잡았다.
제주 출신인 김도영 후보자는 1997년 (주)LG유플러스에 입사한 이후 2024년 GS건설(주) 상무에 이르기까지 영업과 수출, 건설, 신규사업 발굴 등 여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제주자치도는 김 후보자가 국내 대기업과 계열사에서 약 27년간 실무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공사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희찬 서귀포시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다음 달 초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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