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임산부의 날 서귀포시 무료 태교 음악회
입력 : 2026. 10. 06(화) 09:59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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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태교음악회 포스터. 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 매년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서귀포시 3개 보건소와 제주도립 서귀포예술단이 이날에 맞춰 '최고 맘을 위한 태교 음악회'를 마련했다. 10일 오전 11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한 이번 공연은 '우리 아이가 처음 듣는 음악'을 주제로 정했다. 예비 부모와 태아가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는 무대다. 서귀포시 태교 음악회는 2022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서귀포관악단 오보에·호른·피아노 트리오가 준비한 카를 라이네케의 '오보에, 호른, 피아노를 위한 3중주 가단조', 앙상블 88에서 연주하는 피아졸라의 '3개의 탱고'와 야마다 유토의 '매지컬 클래식스'를 들을 수 있다. 서귀포합창단은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엄마는 요술쟁이', '푸니쿨리 푸니쿨라', '축배의 노래', '오버 더 레인보우', '신호등' 등 우리에게 친숙한 여러 빛깔의 노래를 선곡했다. 관람료 무료.
음악회가 열리기 전 공연장 로비에서는 서귀포시 3개 보건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임신·출산·육아 정보 제공을 위한 건강 홍보관, 포토존 체험, 임산부 체험복 부스, 모유 수유 권장 홍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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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한 이번 공연은 '우리 아이가 처음 듣는 음악'을 주제로 정했다. 예비 부모와 태아가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는 무대다. 서귀포시 태교 음악회는 2022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서귀포관악단 오보에·호른·피아노 트리오가 준비한 카를 라이네케의 '오보에, 호른, 피아노를 위한 3중주 가단조', 앙상블 88에서 연주하는 피아졸라의 '3개의 탱고'와 야마다 유토의 '매지컬 클래식스'를 들을 수 있다. 서귀포합창단은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엄마는 요술쟁이', '푸니쿨리 푸니쿨라', '축배의 노래', '오버 더 레인보우', '신호등' 등 우리에게 친숙한 여러 빛깔의 노래를 선곡했다. 관람료 무료.
음악회가 열리기 전 공연장 로비에서는 서귀포시 3개 보건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임신·출산·육아 정보 제공을 위한 건강 홍보관, 포토존 체험, 임산부 체험복 부스, 모유 수유 권장 홍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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