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공기 영향 제주지방 내일은 더 '쌀쌀'
입력 : 2026. 10. 14(수) 08:08수정 : 2026. 10. 14(수) 09:4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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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낮 기온 21~23℃, 15일 아침 기온 13~15℃ 예상
육·해상 모두 강풍 예고.. 서부앞바다 등 풍랑특보
육·해상 모두 강풍 예고.. 서부앞바다 등 풍랑특보

제주의 가을 알리는 새별오름 억새. 한라일보DB
[한라일보]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그친 제주지방에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4일부터 주말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거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13일 오후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밤부하지만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쌀쌀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겠다.
14일 낮 최고기온 21~23℃,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5℃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22℃ 내외에 머물겠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8℃로 다소 오르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에선 14일까지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예상되고 해상에서도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서부앞바다 등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다. 나머지 해상도 14일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2.5m까지 높게 일겠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16일은 대체로 맑겠고 휴일인 18일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면서 비가 시작돼 19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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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4일부터 주말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거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13일 오후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밤부하지만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쌀쌀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겠다.
14일 낮 최고기온 21~23℃,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5℃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22℃ 내외에 머물겠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8℃로 다소 오르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에선 14일까지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예상되고 해상에서도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서부앞바다 등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다. 나머지 해상도 14일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2.5m까지 높게 일겠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이 열리는 16일은 대체로 맑겠고 휴일인 18일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면서 비가 시작돼 19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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