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정책 발굴해라" 한소리 했더니
입력 : 2013. 03. 11(월)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가가
시책 도민공모 나서
○…최근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연이은 여성정책 강화 제고 주문이 이뤄진 가운데 여성정책과가 첫 '여성정책관련 시책 도민 공모'를 시행해 눈길.
도 관계자는 "과 내에서는 신규 정책 발굴에 한계가 있어 도민을 대상으로 좀 더 많은 여성정책 아이디어를 얻고자 공모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지만 이를 두고 주변에선 "위에서 한소리 하니 뜨끔한거냐, 발빠른 움직임인거냐"며 한마디.
한편 우 지사는 최근 업무보고자리 등에서 "여성정책이 너무 미약하다"며 여성인재를 활용할 정책 부재를 간접적으로 표현.
도 관계자는 "과 내에서는 신규 정책 발굴에 한계가 있어 도민을 대상으로 좀 더 많은 여성정책 아이디어를 얻고자 공모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지만 이를 두고 주변에선 "위에서 한소리 하니 뜨끔한거냐, 발빠른 움직임인거냐"며 한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