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설립신고 등 해결"
입력 : 2013. 08. 16(금) 00:00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가가
○…김재윤 국회의원(민주당)이 서귀포시지역 민생탐방에 나선 가운데 전국공무원노조 설립신고와 해직자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
14일 열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와의 간담회에서 노조측은 "조합지도부가 지난 2009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설립신고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지만 반려됐다"고 전달.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환노위 시절부터 전공노 해직자 원직특별법 마련과 설립신고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당 차원에서도 나서고 있는 만큼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피력.
14일 열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와의 간담회에서 노조측은 "조합지도부가 지난 2009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설립신고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지만 반려됐다"고 전달.
